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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선 장로, 이노비즈협회 경북동부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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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필로스호텔서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열려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경북동부분회는 21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포항CBS)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경북동부분회는 21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포항CBS)
안디옥교회(담임목사 배진기) 박광선 장로가 사단법인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하 '이노비즈협회') 경북동부분회 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광선 장로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포스텍 PAMTIP 미래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포스코 중국장가항STS법인 파견근무, 재포강원도민회 부회장, 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지엠텍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천기화) 경북동부분회(회장 김상수)는 1월 21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2020년 제5차 정기총회 및 제1대, 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광선 경북동부분회 취임회장 (사진=자료사진)

박광선 경북동부분회 취임회장 (사진=자료사진)
이번 행사에는 김종식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과 이종봉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원장, 송경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동부지부 지부장, 이명하 경북도 경제진흥원 동부지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성윤 대현테크 대표와 박지호 아성철강 대표, 성용태 가가 대표가 경북동부분회 신입회원이 됐으며, 이명하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장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박광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김상수 초대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경북동부분회가 그동안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임을 인증하는 이노비즈 인증제도를 관리하며 기술기업을 육성해왔으며, 경북동부분회는 협회 산하 지역분회로 지난 2015년 5월 김상수 한수케미칼 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창립됐다.

현재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지역 200여 명의 이노비즈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노비즈기업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광선 취임회장이 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포항CBS)

박광선 취임회장이 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포항CBS)
한편, 이노비즈(INNOBIZ)기업은 'innovation'과 'business'의 합성어로 국제기준의 혁신역량과 기술의 혁신성을 모두 인증받은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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